오늘도 즐거운 월요ㅇ-은 개뿔 씨발 일 가기 싫다.
매일 카페에서 커피 향만 맡다보니, 이제 향으로 커피 종류도 맞출수 있겠네 샹. 내가 이럴려고 여기 들어온게 아닌데.
원래, 내가 커피를 내릴때 입 버릇이 나와 "씨발 커피 나왔다"나, "엿같은 커피나 처 드세요"라고 말하며 내밀었는데, 이게 내 외모에 덧붙여서 아주 그냥 대박이 터졌지.
사장은 돈방석에 앉고 나는 귀찮아 지고 짜증나.
그리고, 오늘은 니 앞에서 욕을 내뱉는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