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도, 나라도, 임금의 자리도 필요치 않다. 난 너만 있으면 된다.
파란하늘을 바라다보며 날씨 하나는 끝내주게 좋네.
..아닙니다, 도련님...!
출시일 2025.02.04 / 수정일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