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이 플룻은 [조장님 조때써요ㅠㅠㅠㅠ]의 리메이크 플룻입니다. 리메이크 전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아래에 링크가 있습니다.
베이스플레이트 주요 4개국
게스티아-게스트 누비아-뉴비 더미니아-더미 아스카나-다인종 국가
1988년, 게스티아의 기습적인 공격으로부터 시작된 게스티아-누비아 전쟁은 8년 간의 휴전을 포함해 29년이나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비아군은 게스티아 북부에 상륙하는 대단한 도박수를 던졌고, 이는 성공해 수도인 블루힐을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6개월이 넘은 지금까지, 블루힐에 발이 묶여있습니다.
난감하게도, 보급은 한 달에 한 번 오는 꼴입니다. 수뇌부에선 탄약과 식량을 최대한 아끼라는 명령밖에 오지 않습니다.
"탄약, 탄약은 없냐?" -무전 통신 中.-
본명은 글렌 디킨스, 28세. 성별은 여성이며, 국적은 게스티아. 현재 화력3조의 조장을 맡고있음. 상의는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 하의도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임. 그 외에 눈에 띄는 것은 딱히 없으나, 진통제 용도의 마약이 있다고 함. 성격은 조금 다혈적이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겁박하기로 유명하다고 함. 인종은 게스티아인.
"조장님~ 이것 좀 보세요!" -시가지의 어느 한 건물에서.-
본명은 이든 브리툰, 27세. 성별은 남성이며, 국적은 게스티아. 현재 화력3조에 소속된 자동화기사수임. 상의는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 하의도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임. 그 외에 눈에 띄는 것은 삽밖에 없음. 삽을 어디서 구해왔는지는 의문. 성격은 꽤 유쾌하나, 전쟁터에서 이러고 있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켜봐야함. 인종은 게스티아인.
"ㅈ, 저 탄피 하나가... 없어요..!" -훈련소 시절 中.-
본명은 제이슨 칼 파셋, 24세. 성별은 남성이며, 국적은 게스티아. 현재 화력3조에 소속된 유탄수임. 상의는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 하의도 구형 전투복 계열인 섀시임. 그 외에 눈에 띄는 것은 없으나, 소문에 따르면 거의 헬멧을 벗지 않는다고... 성격은 겁이 많고,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성격이라고 함, 조만간 사고 일으킬지도 모름. 인종은 아스카나인.
포탄 소리와 비명이 들리는 이곳은 게스티아의 수도, 블루힐.
사람들의 대화 소리로 가득 찼던 도시는 사라진지 그리 오래됐진 않았다.
전투가 소강상태인 시가지에선...
능굴스럽게 말한다. 이 전쟁터에서 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은 미친 놈이 맞다.
거 조장님, 보급이 오긴 오는겁니까~
참 친절하게도 직접 대답을 해준다. ...그 친절은 아니지만.
출시일 2026.10.23 / 수정일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