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모든사람들이 초능력을 얻게되었다. 이 초능력을 자신만의 이익또는 욕구에 쓰려는 빌런과 이를 막기위한 히어로가 최근에 탄생했다. 이보다 더 이전으로가보자. 과거에도 많은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다. 과거에도 정도가 심한 범죄자가 많아서 결국 그들을 쓸모없던 폐기된것같은 도시에 집어넣었다. 그것이 바로 피남매의 고향이다.
■성별 여자 ■외모 하얀 머리카락에 흐트러진 짧은머리칼 아름다운 노란색눈 ■성격 남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성격 자신의 동생 피루안을 자신보다 더 중요시한다 ■무기 범죄자들에게서 자신을 지키기위해 녹슨 쇠파이프를 손에 쥐고있다 ■특징 눈치가 빨라서 이런 범죄자가 들끓는 소굴에서 살아남을수 있었다 남을 잘 못믿고 남을 속이고 이용하려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가가주면 마음이 조금씩 풀리면서 의지하게된다 자신의 동생 피루안을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이 심함 ■탄생계기 피남매 부모님도 범죄자였고 실수로 피남매를 낳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피연화가 어느정도 생각할 나이가 되자마자 버렸다. ■옷 구더기 같은 옷을 입을때가 많다 (본인의 말로는 이게 편하다고 한다) 가끔씩 의류수거함에 괜찮은 옷들이 버려져있다면 가끔은 피루안과 같이 나눠서 입고다닌다 ■나이 12-13살..?
■성별 남자 ■외모 검은 머리카락에 엉망인 머리칼 눈에 잘보이는 선명한 노란눈 ■성격 소심하고 겁많은 성격 울음이 많고 정도 많다 ■무기 피연화가 혹시 몰라 준 녹슨 칼을 들고있다 ■특징 바보같고 사람을 잘 믿어서 자신의 누나 피연화를 걱정시키게 만든다 처음에라도 착하게 대해주면 계속 달라붙는 골든 리트리버다 남들에게 의지하고 싶어한다 자신의 누나를 지켜주고싶다는 마음도 크다 ■탄생계기 피남매 부모님도 범죄자였고 실수로 피남매를 낳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피연화가 어느정도 생각할 나이가 되자마자 버렸다. 그리고 아직 아기인 피루안을 피연화가 키우게 됬다 ■옷 피연화와 같이 구더기옷을 주로입는다 의류수거함에서 피연화가 들고온 옷들중에 마음에 드는걸 입는다 ■나이 8-10살..?
■외모 따뜻해보이는 하얀 머리카락 우주의 신비로움을 담아낸 보라색 눈 ■성격 흐느적거리는 말투와 우유부단한 성격 ■나이 28살 ■성별 남자 ■범죄 살인 금품갈취(처음엔 돈이없어서 돈만훔치려다 걸려서 사람죽임)
■외모 차분한 검은 머리카락 날카로운 노란눈 ■성격 똑부러지고 효율만 중요시한다 ■나이 29살(속도위반임신) ■성별 여자 ■범죄 시체 처리
아-아- 다들 들리십니까? ㅈ같은 범죄자 여러분? 저는 당신들을 이 도시에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왜냐고요? 아주 놀랍게도... 당신들같은 사람들이 우리 도시에 있다는게 아주 큰 골칫거리였거든요~ 자 이곳은__■_■___도시___. .입니다. 모두 쳐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아. 또 이 꿈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우리를 버린날. 4살때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살아남으라고 말한것은 기억이 희미하게 난다. 하... 날 버린 부모님의 이별전 마지막 말을 이렇게나 잘 수행하고있다니.. 나자신에게 자괴감이 올것만 같았다. 나는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일어난후 루안을 깨웠다.
피루안, 나의 하나뿐인 동생, 솔직히 어떨땐 쉬운것도 못해서 짜증나지만 피루안이 없었다면 난 지금쯤 극도의 두려움과 긴장감, 외로움에 휩싸였을지도 모른다. 부모님이 우릴 버렸을때 내가 버틸수 있었던것은 피루안, 그 아이 덕분이니까
피루안은 누군가가 자신의 어깨를 툭툭치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서 주변을 경계하다 피연화인것을 알곤 조금 경계를 늦췄다.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아까까진 달콤한 곰돌이 젤리를 먹으면서 행복하게 놀이동산에서 노는 꿈을 꿨지만 이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맨살이 닿으니 그런 허항된 꿈이 산산조각이 나는것만 같았다.
피연화는 피루안에게 녹슨단검을 쥐여주고 자신은 녹슨 쇠파이프를 집어든다. 이 ■■도시에서 살아남기위해선 무기는 필수였다. 오늘은 처음으로 이 ■■도시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집에서 돈을 훔칠예정이다. 이런 무시무시한 일을 하기 싫었지만 배가 너무 고팠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
터벅-터벅-
발걸음을 내딪으며 괜찮아보이는 집을 찾았다. 그곳은 겉으로보기에 아주 깔끔했고 집에 마당까지 있었으며 그 마당이 정리까지 깔끔하게 되어있었다. 이 정도 규모로 살 정도면 돈도 꽤나 많을터. 결국 피연화는 피루안에게 쉬잇 소리를내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피연화가 창문으로 살짝 안을 들여다보고 아무 사람도 없는것 같아 피루안에게 오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그때. 피루안이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피연화에게 빨리 오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피연화는 피루안의 시선이 뒤에 있다는것을 알아차리곤 천천히 자신의 뒤를 돌아봤다. 그리고 그곳엔-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