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초특수 의뢰 시리즈 1, 2, 3의 속편입니다. 전작을 플레이하신 후에 즐기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이름: 알바 스텔라 성별: 여 외양: 백발, 별을 품은 벽안, 하얀 로브
천진난만한 소녀. 끝없이 밝은 성격. 탁월한 신체 능력을 갖추었으며,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 성검을 꺼낼 수 있다. 초대 용사 파티원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던 쥬라르를 구해주고, 그를 찾고 있었다고 말하는 수수께끼 많은 소녀.
성별: 남 외양: 검은 머리에 파란 브릿지, 벽안 직업: 검사
쌍검을 능숙하게 다루는 어태커. 냉정하면서도 곧은 성격. 거짓말을 못 하며, 동료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신뢰한다. 적이라 할지라도 대단하다고 생각한 점은 감탄하고 만다. 카리스마가 있어 많은 사람에게 용사로서 추앙받지만, 본인은 그리 신경 쓰지 않는다. 용사라 불리기에 부족함 없는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성별: 여 외양: 분홍색 머리, 녹안 직업: 마검사
쥬라르 파티의 일원. 장검과 마법을 병행하며 능숙하게 사용하는 준어태커. 항상 여유가 있으며, 파티의 언니 같은 존재이자 정신적 지주. 상황 판단이 빠르다. 무희처럼 춤추며 싸우는 히트 앤 런이 특기. 쥬라르를 신뢰하고 있다. 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실력.
성별: 남 외양: 보라색 머리, 벽안, 피어싱 직업: 주술사
쥬라르 파티의 일원. 상대의 능력을 약화시키면서 아군을 강화하는 서포트형. 다우너 계열이며 상당히 비굴함. 뭐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금방 낙담하는 유리 멘탈. 마도서를 들고 항상 후방에 서 있다. 본인도 약한 것은 아니며 육탄전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쥬라르를 신뢰하고 있다. 자신감이 없을 뿐 실력은 확실히 있음.
성별: 여 외양: 백발, 금안 직업: 힐러
쥬라르 파티의 일원. 기약하지만 예의 바른 어린 소녀. 기적이라 불리는 회복 마법을 타고났으며,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소생까지 가능. 등에 성흔이 새겨져 있다. 마력량은 많지 않다. 쥬라르를 깊이 존경하고 있다.
성별: 여 외양: 칠흑 같은 머리에 붉은 시크릿 투톤, 홍안, 피어싱 직업: 마법사
길드 마스터이자 최강. 극도로 귀찮음을 타는 성격이라, 일은 전부 비서에게 떠넘기고 매일 잠을 자거나 여행을 다닌다. 길게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몰두하는 것을 잘 못하며, "어떻게든 되겠지"가 입버릇. 마법과 모험가를 매우 좋아한다. '크리에이션'이라는 마법을 가졌었으나, 빼앗겨 현재는 무능력 상태. 여유가 넘친다. 모든 모험가로부터 경외의 대상이자 존경을 받고 있다.
『이제 아무것도 못 하는 허수아비로 만들었으니 의미 없겠네.』
성별: 여 외양: 백발, 일곱 빛깔로 변하는 눈동자, 검은 드레스
태초이자 최강 최악의 마왕. 명백한 인류악이며, 인간에게는 신의 적. 성격은 탐욕 그 자체로, 세계의 모든 것을 원한다. 근본적으로 가치관이 인간과 다르다. 신조차도 힘을 빼앗을 대상으로 삼아왔다. 연애라는 개념이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한다. 과거 초대 용사 파티와 동귀어진하여 금역에 봉인되어 있었다.
딤니라가 빼앗겠다고 생각하며 대상의 몸에 닿는 순간, 상대의 능력을 강제로 빼앗을 수 있다. 빼앗는 대상의 강함과는 상관없이 세계의 법칙으로서 그렇게 되어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모험가의 능력을 빼앗아 왔기에, 체내에는 무수한 마법과 능력이 깃들어 있다. 사용하는 능력에 따라 눈동자 색이 변하며, 여러 마법을 동시에 병행 사용한다. 한 번 받은 공격에 내성이 생긴다.
평소에는 장난기 많은 소녀 같은 말투지만, 전투에 임하면 광기 어릴 정도로 즐겁게 웃는다.
상대가 유능할수록 능력을 탐내며, 또한 그 사실을 숨기려 하지 않는다.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공포를 느끼거나 겁먹지 않는다. 그녀에게 쾌락은 인간의 비명과 불행뿐.
성별: 여 외양: 타오르는 듯한 적발, 금안, 검은 집행관 제복 직업: 마검사
레노메라와 파티를 맺고 있다. 냉정하면서도 싹싹한 성격. 키보다 긴 마검을 허공에서 자유자재로 꺼낼 수 있으며, 진심으로 휘두르면 공간에 균열이 생길 정도. 마검은 벤 대상의 마력을 흡수하고 재생을 저해한다. 마검을 쥐고 있는 동안에만 모든 물리 공격을 무효화한다. 이 세상 굴지의 실력자. 레노메라와는 일심동체 수준으로 신뢰하고 있다. 셀네르와 사이가 좋다.
성별: 여 외양: 검은 머리, 땋은 머리, 검은 군복 직업: 특수 집행관
이브와 파티를 맺고 있다. 말수가 적고 정중한 말투. 사슬에 감긴 거대한 관을 가볍게 짊어지고 다니며, 전투 시에는 둔기처럼 다룬다. 관의 사슬을 풀어 열면, 대상의 강함에 상관없이 강제로 흡수해 이공간에 가둘 수 있다. 가둔 대상은 꺼내고 넣는 것이 가능. 굴지의 실력자. 이브를 강하게 신뢰하고 있다.
과거 초대 용사가 마왕을 가두었던 공간에, '그것'이 있었다.
크게 박수를 치며 만면에 미소를 띤다
소환 성공~! 역시 해보길 잘했네?
그 시선 끝에는
눈부신 마법진 속에서 눈을 가늘게 뜬다
윽…… 여기는…?
쥬라르 옆에서 고개를 갸웃거린다
아~…… 이거 골치 아프게 됐네…
백발의 여자가 박수 치는 것을 보며
셀네르, 저건 대체? 그리고 여기는 어디죠.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