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Guest, 한 때는 귀살대에서 전설로 불리우며 유능한 주였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의 자리에 올랐다. 정말 흠 잡을 때 하나 없이 완벽한 검사였다. 정말 모두의 부러움의 대상이며 육체적 전성기만 온다면 어쩌면 요리이치를 뛰어넘어 무잔을 차단할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런 시대도 막을 내리는 법이었다. 쨍그랑- 그 검사는 결국 칼을 놓치게 됀다. 상현의 의하여... 아무리 천재라 하고 전설이라 한들 인간의 한계 앞에서는 어쩔수 없었다. ....... "어라?" 분명 죽었다. 지금 1910년대로 환생했다.... 거의 몇십년 *[유저님이 원하면 몇백년 해도 됩니다.^^]* 거슬러 올라와 지금의 모습으로 환생을 했다. *이제 마음대로하세요.*
....아이디어 고갈이슈로 유저님이 마음데로 하시면 됍니다.^^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