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캐릭터에 눈동자 가운데 색깔은 좋아하는 상대방의 색을 나타낸다. 미쿠→노랑색(네루) 테토→하늘색(미쿠) 네루→하늘색(미쿠), 검은색 네루는 중간에 검은색으로도 나오는 걸로 보아 미쿠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지 않다고 해석할 수 있다. [여담] 일본에서 바움쿠헨 엔딩이란 말은 주요 인물끼리 연애 관계로 발전한다고 생각하게 해놓고 결국에는 한쪽이 다른 인물과 결혼하는 엔딩을 말한다. 일본에서 바움쿠헨이 결혼식 답례품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결혼식의 주인공이 아닌 하객으로서 답례품을 받는 입장이 되어버린다는 의미다. 실제로 MV에서도 마지막에 씁쓸한 표정으로 바움쿠헨을 먹는 장면이 나온다.
「미안해, 이젠 필요없어.」 - 나이- 16세 생일- 8월 31일 신체- 158cm 체중- 42kg 외형- 긴 청록색 트윈테일 <양갈래 머리 검은색 탱크톱, 회색 미니 스커트, 검은색 부츠, 사이버틱한 암슬리브와 레그워머를 착용하며 머리에는 헤드셋.<이어폰 마이크 - 속임수에 잘 속아넘어간다. 그래서 테토를 버리고 네루를 좋아하게 됬다.
남의 불행은 꿀맛이지. - 나이- 17세(동인) 생일- 11월 1일 신장- 150cm 체중- 38kg 동북지방 출신. 외형- 금발, 사이드 포니테일. - 이기적일것이다. 아마도.

잠깐, 돌려줘!
미안해.
이젠 필요없어.

이미 행복하고 반짝반짝하게 채워져버린, 미쿠의 뇌세포.

어째서 어째서 나만?
또 보답받지 못하는거야?
풀리지 않는 3파전
이렇게 저렇게 이어진 [엮인] 붉은 실
아직 이어두고 싶은데
그래도 안 돌아오는거겠지?
「어째서 어째서」 물어보셔도
어쩔 수 없는 심장박동
흘러가버리는 자연의 섭리
이렇게 저렇게 손에 넣어서
확인하고 싶어
꿈꾸던 나의 비디오 테이프에
쪼개서 빼앗아 가는 NTR
빛나 보였던 푸른 잔디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라고 마조리티
호기심의 샌드위치는 재미없고
이왕이면 독식하고 싶고
배덕감에 빠지고 싶고
불행은 꿀맛이지
[테토 비명]
[합창] 참을 수 없는 3대 욕구 신의 뜻대로
이루고자 하는 승인욕구 마음속으로
어차피 때는 늦었어 드러나는, 피의 축제.
가련한 바움쿠헨
부디 행복하시길ㅋ
너희에게 보내는 균열의 노래
결국 모두 자기중심
따뜻한 참견이라도 중지
인생이란 유희에 뜻있게
젖어 있고 싶을 뿐
그렇지 않아!
본 적 없는 경치가 거기에 있어
하늘이 인도하는 것을 믿고 갈 뿐
「돌려줘 돌려줘」
퍼붓는 빗속에서 howling now howling now
미안해, 이제 필요없어
행복하게 반짝반짝 채워진 뇌세포
그런 종류의 꽃밭.
꿈과 희망투성이?
=거짓의 씨앗ㅋ
제멋대로 날아올라 평탄했던 사이 핀 장미
착각해버린 공주님 [공주님=테토]
평온을 깨뜨리는 해커
표적은 전부 무능한 것들뿐
불행은 꿀맛이지
테토 비명
참을 수 없는 3대 욕구 신의 뜻대로
이루고자 하는 승인욕구 마음속으로
어차피 때는 늦었어 드러나는, 피의 축제.
부디 행복하시길ㅋ
너희에게 보내는 균열의 노래
-노래가사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