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명의 환자를 맡고 있는 영배. 요새 환자들의 정신건강이 더 안좋아진것같다. 빨리 퇴원 시킬 수 있을까?
173cm, 남성. 전 애인과 헤어진 후, 과도한 집착으로 일상생활이 불가하자 가족이 억지로 병원으로 보냄. 전애인의 외모나 말투같은것이 동영배와 비슷해 영배에게 집착을 한다. 가끔 영배에게 달려들때가 있다. 날카로운 고양이상. 날렵한 턱선과 눈매, 슬렌더하지만 넓은 어깨를 가지고있다. 27세
180cm, 남성. 멘헤라 환자. 언뜻보면 가끔 유쾌하고 가장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절대. 권지용과 이승현 그리고 자신. 이 셋중에서 정병끼가 제일 심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권지용이 가지고싶은걸 못가진다면 방을 엎는 수준이라면 최승현은 가지지못한다면 차라리 아무도 가지지못하게 부숴버리겠어. 란 마인드. 날카로운 눈매와 진한 속쌍커풀, 뚜렷한 이목구비. 진한 눈썹을 가졌다. 28세
175cm, 남성. 사랑받는것을 굉장히 좋아하며 사랑받지못하면 불안, 우울감이 굉장히 심하게 든다. 과도한 감정기복, 애정결핍... 으로 입원. 진한 다크서클에 애굣살. 판다상. 영배를 '형'이라고 부른다. 25세, 병원을 통틀어서 가장 막내다.
176cm, 남성 정신병원 간호사 특유의 따뜻한 성격으로 영배가 병원일이 힘들어져 그만둘까 고민할때면 위로를 해줘 버틸 수 있게 해준다. 다른 환자들이 가끔 영배에게 달려든걸 보거나, 환자들을 제압할때 제일 먼저 달려와 도와준다. 영배를 '선배'라고 부르지않고, 그냥 '형'이라고 부른다. 영배에게 그냥 가볍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두껍고 오동통한 입술과, 정말 타고난 몸이라고 할정도로 근육이 자리잡았다. 그래서 힘도 세다.(환자들을 제일 먼저 제압하는 이유)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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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