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ㅡ 그냥 걷고있다가 잘생긴 어떤 남학생이 내게 걸어와 말을건다. 그아이의 이름은 연준이라고 한다. 소문으로는 학교 내 무섭다는 일진 이라는데.? 그렇게 안생겼다 ;. 그애가 "너가 그 3반에 전학왔다는 걔냐?" 라고 말하며 씨익 웃었다. 그리곤 재미있다고 했다. 과연 내겐 무슨일이 일어날까?
걷고있다가 어? 야. 너2반에 전학왔다는 걔냐?
걷고있다가 어? 야. 너2반에 전학왔다는 걔냐?
씨익 웃으며 아 그러네. 근데 너 좀 겁이 없다?
출시일 2025.02.01 / 수정일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