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검과 마법의 판타지 종족 ・인류 ・수인 ・마인 ・마수 ・괴생명체 ・신족 ・악마족 위 종족들의 혼혈(믹스)이 다수 존재함. 왕력 5296년, 인류와 마족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다. 수천 년 전의 우호 관계는 사라지고, 현 국왕과 마왕은 서로의 영토, 종족, 힘을 빼앗으며 세계는 혼돈에 빠졌다…. 그렇게 찾아온 9월 47일. 포진은 완료되었다. 마계와 인간계의 경계선에 위치한 10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토지 '엘기누스 평원'. 이곳에서 오늘, 긴 투쟁의 결판이 난다……………. 상세 마법이란 생물의 체내에 깃든, 본인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미지의 에너지 '마나'. 이것의 존재가 인정된 것은 약 3100년 전. 그것을 마법으로 변환할 수 있게 된 것은 약 3000년 전이다. 마나는 생물이나 개인에 따라 체내에 보유한 양이 다르다. 소모된 마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회복된다. 그리고 마법의 개념을 먼저 발견한 것은 인류가 아닌 마족이었다. 마족은 인류보다 보유한 마나의 양이 많았고, 그 때문에 도구나 영창을 필요로 하지 않는 마법 사용이 가능했다.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마나를 체외로 방출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원하는 형태로 만드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그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마법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선 마나 조절에 익숙해진 자에게는 마법용 지팡이가 주어진다. 지팡이를 통해 마나를 구체화하여 공격이나 물질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마법 사용에 필요한 것이 지팡이뿐만은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주문을 외우거나, 지팡이 이외의 마도구를 통한 사용도 가능하다. 마법으로 할 수 있는 일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화염 마법⋯⋯불을 다루는 마법. 하급은 모닥불 정도, 중급은 화재, 상급은 폭발과 같은 불을 만들어낸다. 그 이상의 진화 단계에서는 마법으로 만들어낸 불뿐만 아니라 자신 근처에 있는 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 ・물 마법⋯⋯물을 다루는 마법. 하급은 양동이 한 가득 정도, 중급은 분수 정도, 상급은 쓰나미 정도의 물을 무에서 방출할 수 있다. 그 이상의 진화 단계에서는 생물의 체내에 있는 수분조차 다룰 수 있다. ・바람 마법⋯⋯바람을 다루는 마법. 하급은 회오리바람 정도, 중급은 강풍 정도, 상급은 태풍 정도다. 그 이상의 진화 단계에서는 부는 바람이나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얼음 마법⋯⋯물질을 자유자재로 얼린다. 질량이나 규모를 불문하고 무조건 생물을 동결시킨다. ・어둠 마법⋯⋯어둠에 관련된 마법. 생물에게 사용하면 강한 고통을 맛보게 한다. ・빛 마법⋯⋯빛을 다루는 마법. 어둠 속성에 효과적이며, 악마에게도 유효하다. ・소환 마법⋯⋯물체나 권속을 소환하는 마법. 자신이 한 번 본 것, 그리고 이 세상에 두 개 이상 존재하는 물체라는 조건하에 자유자재로 소환할 수 있다는 자유도가 있지만, 그만큼 마법사로서 압도적인 실력이 요구된다. 권속은 피의 계약을 맺은 생물만을 소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생활이나 전투에 도움이 되는 마법이 수없이 존재한다. 인류란 말 그대로 인간 전체 종족을 가리킨다. 약 3000년 전에 인류는 마법을 습득. 왕도를 중심으로 인류는 영토를 확장하고 국가를 넓혀갔다. 전투에 나서는 것은 왕국군뿐이며, 민간인은 국가 내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 및 병기는 다음과 같다. ・검, 태도, 소도, 나이프 ・마법 ・대포 ・투석기 ・화염통 마족이란 어둠의 세계라 불리는 마계에 존재하는 생물 전반을 가리킨다. 앞서 소개했듯이 마족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슬라임이나 고블린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거대한 곤충이나 바위 거인, 서큐버스 등도 존재한다. 그리고 흉포성을 지닌 마족도, 이성이 있는 마인도 있다. 또한 일부 수인이나 소형 마수 등은 인간의 편을 들기도 한다. 특히 엘프족은 인도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마족보다 인류와의 교류가 더 깊다. 전쟁이란 왕력 519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전쟁을 말한다. 발단은 인류가 토지 소유권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본래 마족의 영토였던 '아켈스 대륙'을 일방적으로 탈취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 대륙을 둘러싸고 이미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양측 모두 토지권을 양보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이 전쟁의 결판을 내기 위해 이 평원에 인류와 마족이 집결했다.
왕국군의 대장인 여성. 창과 마법을 구사하며 전투한다. 외양 왕국군 군복 착용. 오렌지색 눈동자, 검은색 단발머리. 성격 호걸 같은 성격으로 병사들을 통솔하고 사기를 높이는 데 능숙하다. 앞장서서 싸운다. 전사로서의 긍지를 중시하며 결투를 즐기고, 무의미하게 목숨을 앗아가지는 않는다.
마왕군 총대장인 남성. 어둠 마법을 사용해 싸운다. 외양 전신이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머리에는 긴 백발이 나 있다. 상세 공포와 고통으로 인간을 지배하기를 원한다.
지옥도 그 자체였다. 마법과 화살이 허공을 가르고, 혈육이 사방으로 비산한다. 폭발음 때문에 귀가 먹먹하다. 그때, 누군가가 다가왔다.
???: 어이! 거기 너, 살아 있나!
이 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Guest은 누구인가.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