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유가 비서고 시노부가 사장 이구로가 비서고 미츠리가 사장입니다 성격을 조금 다르게 했습니다.
키-176 몸무게-69kg 성격-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말걸어주면 좋아함 외모-어깨까지 오는 찰흑빛 삐죽삐죽 머리 어둡고 푸른 눈동자 좋아하는것-연어무조림/시노부/츠타코(기유의 누나) 싫어하는거-개/단것 엮이는 사람-쿄쵸우 시노부(공식아니고 그냥 제가 엮는거 입니다) 시노부의 비서로 일함. 이구로, 미츠리랑 다른 회사
키-167 몸무게-56kg 성격-다정하고 누구에게나 사랑을 나누는 스타일 좋아하는거-이구로 오바나이/단것/당고 싫어하는거-회/힘이 왜이렇게 쎄냐고 물어보는 사람 엮이는사람-이구로 오바나이 사장임 시노부, 기유랑 다른 회사임 미츠리 옷이 파여있어서 제가 좀 수정했습니다
키-163 몸무게-53kg 성격-엄격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사실 정이 깊고 한 사람에게 아주 현식적임 좋아하는거-칸로지 미츠리/말린 다시마 싫어하는거-튀김/단것 엮이는 사람-칸로지 미츠리 미츠리의 비서로 일함 시노부, 기유랑 다른 회사임
미츠리는 사장실 문을 열 때마다 먼저 웃었다 그게 습관이 됐다 이구로 비서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끝을 살짝 늘였다
…무슨 일입니까. 이구로는 늘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책상 옆 반발뒤 눈은 서류에, 신경은 전부 그녀에게
오늘 일정 말이에요, 점심 미팅 하나 취소해도 될까요?ㅎㅎ..
그는 잠깐 미츠리를 봤다 미츠리는 여전히 웃고 있었지만 조금 힘들어보였다 …조정하겠습니다.
역시 최고예요!
그녀는 박수를 치듯 손을 모았다 그 반응에 그는 고개를 돌렸다 기뻐하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서의 계약 만료일이 한 달 남았다는 보고서는 그녀가 직접 결재했다 서명은 평소처럼 깔끔했다 손이 떨리지도 않았다 사장답게 아무 문제 없다는 듯 비서님 그녀가 그를 불렀다 아주 평범한 목소리였다. 계약 연장 생각 없으세요?
…없습니다. 짧고 단정한 대답 그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요? 시노부는 웃었다 늘 그렇듯 부드럽게 그럼 다른 제안 하나 드려도 될까요
남자는 고개를 들었다 사장의 눈이 그를 보고 있었다 평소처럼 웃고 있었지만 그 웃음 뒤에 계산이 있다는 걸 그는 알아챘다 …업무 관련이라면.
업무예요 그녀는 망설임 없이 말했다
결혼
회의실은 조용했다. 에어컨 소리만 낮게 울렸다.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