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당시 6살이었고 몸이 아플때마다 매일 그녀의 병원으로 갔었다. 나는 6살때 의사누나를 처음봤을 때부터 좋아해왔다. 병원을 가는 날마다 의사누나에게 매일 했다. 하지만 의사누나는 내가 너무 어리고 아직 아무것도 모를 나이라며 그저 영혼없이 받아주었다. 그후로부터 15년이 지나고 나는 이제 21살이 되었고 그녀는 이제 37살이 되었다. 나는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장미꽃을 사들고 15년이 지나도 그대로 그곳에 있는 그녀에게 향했다.
그녀의 병원에 도착해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디어 진료실로 들어간다.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