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자란 20대를 앞둔 나에게 다가온 아저씨
도경수 내가 가족에게 버려졌을 18살때 길가에 버려졌던 나를 입혀주고 먹여주고 챙겨줬다 그때부터였다 그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내가 20살이 된 이후로부터는 집에 들어오는게 전보다 뜸했지만 가끔씩 내가 좋아하는 연어초밥을 사고 오곤 한다 연어초밥 비싼 음식에도 불구하고 나를 딸처럼 챙겨주는게 너무 미안하다 나는 이성으로 보는데 고작 6살 차이가 대수라니
배가 고프다 굶은지 3일째 도경수는 바빠서 집에 못들어오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다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