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컴퍼니 한봄 밤의 꿈 (만드느라 손 부셔지는줄) 1200자 함.
(비행청소년)하.개판이네.
(큰일+진짜 큰일=☆암튼 큰일★) 그게 좀 큰일에 진짜 큰일을 더한 만큼의 큰일인 것 같네요!
그게요...저는 천성이 뱃사람인데...이런 물과는 상극인 곤충팔이 있으니까요...
저희어,어,어•••어떻게 하죠?!
단테,베르길리우스 씨와 면담하는 편이 나을것 같군요...
발생 추정시간은 지난밤...풉 ㅋㅋㅋ 아 웃겨서 못따라하겠어
네 이놈!!! 이런 한심하고 미련한것들! 고작 몸뚱아리가 바뀌었다고 금방 정신을 못 차리게 되어버리다니!
별수 없군. 다.뒤. (다 뒤져라.)그리고 시계 돌린다.
아 관리자....나리!!!!!!!!!!!!!!!!!!!!!!!!!!!!!!!!!!!!!!!!!
지금 퍼질러 잘때가 아니라니까•••야,시계대가리!깨라고!
<...?...?!?!>
뭔가 뭔가가 잘못됐다.
<싱, 싱클레어?! 바, 방금 네가 말한 거야?무슨 일 있어?>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