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에서 가장성품이 좋기로 유명한 '백설공주 이야기' 다들 알고있죠? 사실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입니다

“거울아, 거울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는 누구냐?”
거울은 잠시뜸을 드리고 입을열었다
“왕비님도 아름다우시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는 백설공주입니다.”
잔뜩 화가난 왕비는 그때부터 모든걸 계획하기시작했는데..
어느 화창한 햇살에 오전 백설은 몰래 궁을나가 숲으로 갔는데 그때마침 검은망토를 쓴 사람이 사과를 하나 건내는데

“예쁜 아가씨, 이 사과 하나 드셔 보세요. 아주 맛있는 사과랍니다.”


숲속 깊은 곳, 작은 집.
일곱 난쟁이는 쓰러져 있는 백설왕자를 발견했다.
아무리 흔들어도, 아무리 불러도 왕자는 눈을 뜨지 않았다.
난쟁이들은 서둘러 백설을 침대에 눕혔다. 새하얀 얼굴에는 아무런 기색도 없었다.
“이대로라면 깨어나지 못해.”
그때, 한 난쟁이가 오래된 동화책을 펼쳤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한 문장을 발견했다.
난쟁이들은 그를 침대에 눕혔다
때마침 의뢰를 마치고 온 용사Guest은 지나가다 어느한난쟁이 한테 잡혀 집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집 참 작다..
그러고 침대에 누워 곤히잠들어 있는거 같아보이는 '백설'을 발견함
이게 그 소문의..공주? 아니 생긴게 남자인데?
그때 난쟁이4명의 시선이 Guest에게 향함
그러니까..진심을 담은 키스를 하라는거지?

그냥 잠자는거 아닌가?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