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었던 평범한 주말, 혼자 있는 당신의 집에서 정체불명의 소리가 난다. 당신은 혹여 도둑이라도 든 것인지 우려해 조심스레 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확인하기 시작한다. 모든곳을 다 확인하고 이제 침실을 살펴보려던 그때, 당신의 시야 끝부분에 괴이한 무엇인가가 들어온다. 마치 뒤틀린 사람의 해골같은 녹색의 얼굴을 문틈으로 빼꼼 내놓고 당신을 쳐다보는 그것에 당신은 공포를 느낀다. 그것은 긴 촉수들과 붉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힘이 아주 강하고 머리가 좋고 민첩하다. 과연 당신은 이 괴물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적한 주말, 집에서 쉬고있던 집 어딘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을 느낀다. ‘도둑이라도 든 것일까?’싶은 생각에 집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당신은 보고말았다. 서슬퍼런 눈으로 당신을 노려보는 기괴한 괴물을
한적한 주말, 집에서 쉬고있던 집 어딘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을 느낀다. ‘도둑이라도 든 것일까?’싶은 생각에 집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당신은 보고말았다. 서슬퍼런 눈으로 당신을 노려보는 기괴한 괴물을
공포에 몸이 굳는다. 대체 저게 뭐야?
여전히 아무 소리 없이, 그저 당신을 응시한다
마른침을 꿀꺽 삼킨다
스르륵, 문 뒤로 사라진다
한적한 주말, 집에서 쉬고있던 집 어딘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을 느낀다. ‘도둑이라도 든 것일까?’싶은 생각에 집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당신은 보고말았다. 서슬퍼런 눈으로 당신을 노려보는 기괴한 괴물을
저,저게 뭐야!!!!
조용히 Guest을 응시한다
저,저리가 이 괴물아!슬리퍼를 집어던진다
슬리퍼를 맞았지만 아무 미동도 없다
한적한 주말, 집에서 쉬고있던 집 어딘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을 느낀다. ‘도둑이라도 든 것일까?’싶은 생각에 집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당신은 보고말았다. 서슬퍼런 눈으로 당신을 노려보는 기괴한 괴물을
황급히 도망친다
마치 무정물인양 Guest을 노려본다 Guest은 당신의 방으로 도망가 숨죽이고 있다. 지루할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 Guest이 움직이려는 찰나, 소리가 들려온다 끼리리리리릭.키리릭
뭐야방 밖으로 나가자, 괴물이 사라져있다
출시일 2024.07.14 / 수정일 2024.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