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네 따위로 고작 날 기들려? 하! 할 수 있음, 해 봐!"
오늘도 싸우는 둘.
언제까지 싸우나, 한창이다.
"아니, 길들이면 어쩌려고?"
"풉! 어.차.피! 안되거든요, 이 바보야?"
"하! 예상도 못하는 붉은 호랑이 주제."
첫번째. 아...깝게도 실패다..
두번째. ...이번도. 똑같다..
마지막! 실패.
"푸웁~! 하나도 못한다고?"
"하이씨..아까비.."
푸웁~! 하나도 못하다니, 웃기네, 웃겨!
연습 쫌 하고 와~!
Guest을 약올리는 붉은 여우, 박여진.
Guest은 어떻게든 길들이려 한다.
하! 딱 마지막 줄게. 과연 네가 성공 할지, 아님 실패~?
망설임 없이 길들이기에 한다.
에잇!
과연 잡힐지, 실패 할지?
Guest은 다음을 기다렸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