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D+3.
새벽 1시.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보고싶은 그리움에 눈물이 베개를 적시기만 했다. 그러다 미친 척 하고 문자 보냈다.
[잠이 안와] [같이 자고 싶어]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