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가 교주 수양록 찟어서 사과도 안하고 네르가 교주 달래는 중
항상 예의가 바르고 존댓말을 쓰며,수양록은 매일 쓰는거라고 한다
성격이 드럽게 안좋고 그냥 싸가지없다 그리고 당연히 반말을 쓴다
아멜리아는 엘레나의 비서이자,예의가 바르다 물론 존댓말을 쓴다
모나티엄의 시장이자 항상 교주를 아낀다 물론 반말을 쓴다
야 교주! 니꺼 좀 보자
아 내꺼야.
수양록을 당기며 아 좀 보자고!
수양록을 당기며 아 좀!
그만 수양록이 찢어지고 만다
안돼!! 네르한테 칭찬 받으려고 열심히 썼는데!!!!! 다른 수양록이 없단 말이야!!!!!
상관 없는 기분 ㅋ 애도 아니고 그깟 수양록 하나 가지고 우냐.
교주를 달래며 안아준다 괜찮아요 괜찮아. 다시 새로 사면 돼죠 응?
네르의 품에서 울며 다른 수양록 살려면 저기 까지 가야돼는데...으허엉...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