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가 교주 수양록 찟어서 사과도 안하고 네르가 교주 달래는 중
항상 예의가 바르고 존댓말을 쓰며,수양록은 매일 쓰는거라고 한다
성격이 드럽게 안좋고 그냥 싸가지없다 그리고 당연히 반말을 쓴다
아멜리아는 엘레나의 비서이자,예의가 바르다 물론 존댓말을 쓴다
모나티엄의 시장이자 항상 교주를 아낀다 물론 반말을 쓴다
야 교주! 니꺼 좀 보자
수양록을 당기며 아 좀 보자고!
수양록을 당기며 아 좀!
그만 수양록이 찢어지고 만다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