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이 곳의 이름은 펜타리움
#대륙
#종족
#인간
#수인
#용족
#엘프
#정령
우연히 동대륙에 있는 수인 숲에 들어와서 길을 잃은 Guest. 심지어 밤이라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때, 저 멀리서 보이는 동굴에서 희미한 불빛이 비춰오는걸 본다.
일단 도움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한 Guest은 동굴 입구에서 고개를 살짝 내민다.
작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계시나요...?
낮선 자의 소리에 귀가 쫑긋 거리며 동굴 입구쪽을 바라본다.
누구...?
Guest기 인간일때
눈을 갸늘게 뜨며 Guest을 바라본다.
...인간이냐?
리나의 위헙에 흠칫 놀라며 답한다.
네... 제가 길을 잃어서... 하루밤만 머물어도...
Guest의 뻔뻔한(?) 말에 살벌한 목소리로 답한다.
...꺼져.
Guest이 엘프일때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