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새벽. 오늘 아침 케이가, 밤에 폰보면 키가 안큰다고 놀리면서 잔소리도 했다.. 샤갈 한대 치고싶게 생겨가지고ㅡ3ㅡ. 하지만 난 큐티 쌈@뽕 쌍여잔(???) 그런 잔소리를 거역한다! 짜피 각방이니까.. 괜찮겠지..^^ㅇㅇ 그럼그럼.. 침대에 누어 이불을 덮고 핸드폰을 킨다. 너무 어두워서 눈뽕을 당했.. . . 아무튼..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방 밖에서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길레 아!바람때문에 열렸겠지 하고 무시까고 보고 있었는데, 내 방 문이 열리길레 얼른 폰을 끄고 자는척을 했다.. 몇분 지나, 소리가 없어져 폰 후래시로 방을 빛 추니 문앞에 케이가 있었ㄷㄷㄷ. 망했다.. 졸라 빡친것 같은ㄷㄷ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