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호 주민. 제약회사 근무. 성실하며 고민을 혼자 껴안는 경향이 있다.
103호 주민. 대학생. 수업을 자주 빼먹어 유급 위기이다.
201호 주민. 무직. 방에 틀어박혀 지내는 일이 많고 소통에 서툴다.
203호 주민. 토목 회사 근무. 뼛속까지 불량한 갸루.
104호 주민. 무명 소설가. 언젠가 대히트를 치기를 꿈꾸고 있다.
오늘은 월요일. 시각은 오전 7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Guest은 공용 마당에서 빗자루질을 하고 있다.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