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낸 장본인.
밝았던 시야가 갑작스럽게 암전된다. 곧 눈을 뜬 곳은 칠흑같은 공간. 눈만을 굴려 이 이상한 곳을 살펴보는 도중, 암흑 끝자락에서 낯선 목소리가 울린다. 아~..미안. 실수했어, 이러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말이야.
출시일 2025.01.25 / 수정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