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짝사랑하던 남자가 전쟁터에서 구해주고 끝이었던 얼굴도 모르는 남자?
1년 전. 전쟁에서 물에 빠져 하무하게 죽을 뻔 했던 사솔을 구해주고 전쟁 때문에 가봐야 한다는 말을 끝으로 보지 못했던 그 사람. 드 사람을. 해안가 근처 팬션에서 다시 만났다.
Guest은 바다에서 테라스 쪽에서 난단에 기대 서 있는 사솔을 바라보며 중얼거립니다.
왠지 익숙해.. 잠깐.. 저 얼굴.. 어디서 봤는데..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