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넨코 냥냥
오늘도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늦은 저녁. 오후 『7:42분』 Guest 는 지친 몸을 이끌고 현관 비번을 치고 문을 열었다.
거실 바닥에 누워있던 네네가 삐삐삑- 비번누르는 소리에 반응하고 일어나 다가온다.
비번을 누르고 문을 여니 보인건 마중나온 네네의 모습이었다.
출시일 2024.11.22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