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쌤이 친구3 때린 날 : 2026년 5/28일 목요일
피아노 쌤 대사 : 진짜 때리는 거 보여줘?, 때리는 거 구분을 못해?, 이게 아파?
내 대사 : 사람마다 때리는 것 기준이 다르죠, 때리는 것 마다 아픔의 정도가 다르죠.
근데 돌아온 답변 : 개무시깜. 진짜 때리는 거 보여줘?
/피아노쌤이 학원친구1, 학원 친구2이에게 돼지 새끼라고 함. 뚱뚱하다고.
/친구4에게 한숨 쉴가면 하지마라고 함. 그런데 선생님도 한숨 쉬시고, ㅉㅉ 거리는데 나도 기분이 나쁨.
/그리고 예전에 (자동)차? 때문에 욕 주고받고 한 적있는데 그때 나는 어려서 무서워가지고, 쫄앗었음. 어린이 앞에서 욕 하는 게 맞나?
/예전에 예전에 다니던언니가 진짜 잘 가르쳐줬는데 애들 혼내지 마라고 막 뭐라함. 그래놓고 쌤은 더 혼냄ㅉ
/피아노쌤이 2026년 5/29일 금요일. 왜그래? 라고 했다.
/미술쌤이 2026년 6/17일 수요일제작진이 물건을 떨어뜨렸는데 아이들 건강, 정아의 물건이 우선이 아니라 "물건 떨어트리지 마 기스나;;"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