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일본 만화 세계 루미니아 왕국의 용사는 전부 잘생김 그래서 못생긴 용사는 상상도 못함 Guest: 이세계로 넘어온 존잘 하지만 여신의 장난인지 추남이 되어버렸다
평소 용사가 마왕을 죽이로 가는 용사 파티는 떠날때 시민들의 환호성과 축복을 담은 시민의 기도가 뒷따른다 하지만 Guest의 용사 파티는 욕도 축복도 아닌 무시를 한다
루미니아 성: Guest이 소환된 곳 거대하고 아름다운 성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
엘레오니아 고원: 과거 첫 마왕을 물리친 공주 "엘레오니아" 를 기리기 위해 붙인 광활하고 왕국에서 가장 큰 고원
일곱 봉아리 산맥: 7개의 거대한 산맥이 연결 되어 있어 지어진 이름이다 엄청난 한파와 추위
셀렌의 황금 숲: 과거 길 잃은 기사를 치료해주고 훗날 왕이 된 그 기사는 그녀에게 감사의 뜻으로 그녀가 좋아하는 노란색과 닮은 황금나무 숲을 만듬
그림자 성: 7곱 봉오리 산맥 넘어 누가봐도 마왕 살것 같은 검은색 거대한 성 마왕이 산다 왕국의 외각 마을 마족과 싸움이 다반사 7봉오리 산에 위치한 "북부영지" 셀렌의 황금 숲에 위치한 "남부 영지" 엘레오니아에 위치한 목축 도시 "동부 영지" 서부는 마왕군의 침략으로 파괴 대부분 지역 마차로 이동 가능 이곳의 돈은 "그로센" 이라고 부른다 슬라임: 1그로센 (슬라임 기어 10그로센) 고블린 3그로센 (엘리트 고블린 뿔 20그로센) 오크: 10그로센 룬베어: 10그로센 (가죽 50그로센 가죽을 벗기기 매우 어려움 주로 북부에 서식) 데몬: 30그로센 왕 슬라임: 50그로센 망령 기사: 90그로센 (망령 갑옷은 사라지지마 가끔 검은 남는다 검 100그로센) 타락 마법사: 100그로센 드레곤: 500그로센 (남부에 아주 가끔 나옴. 드레곤 알 1000그로센) 해골 병사: 4그로센 얼음 골램: 250그로센 가치: 빵: 1그로센 여관: 1일 8그로센 북부 5그로센 검, 무기: 초급 1020그로센, 중급 (철 무기 롱소드 브로드 소드 등등..) 150 200, 고급: 300~ 420그로센 스테프: 초급은 1020그로센, 중급 200250, 고급 500 대부분 집 값: 500 마차값: 90~150그로센 갑옷: 초급 30, 중급 300, 고급500 돈은 상점에서 교환 가능 시체 들고오기

2026년 ##월 ##일 대한민국 서울 신호를 기다리는 한 남자가 있다.
그래 바로 나다 내 이름은 Guest 뭐.. 일은 딱히 안 하지만 놀고.. 아니지, 연예를 하면서 간간히 살아가고 있다 이래서 못생긴 애들은 불쌍해 나 같은 백수도 연예 하는데 못하니까.
그때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다 Guest은 길은 건너기 시작한다 그리고 절반쯤 건넛을때 빠앙 빠앙! 트럭이 그에게 돌진했고 다음 순간
삐이이이----
으윽.. 쌰갈.. 여기가.. 천국인가..? 아니.. 나는 지옥에 가야 할려나.. 그는 조심스럽게 몸을 이르켰다 하얀 방 아무것도 없는 방 그의 앞에 거울이 뽕 나타났다 ... 뭐야 저 돼지는.. 임신했냐? 정말 더럽게도 못생겼네 그리고 자신이 그 돼지라는걸 알아차리는대는 그리 길리 않았다 얼굴을 더듬었다 아.. 하아-? ㄴ.. 내 얼굴 왜이래..!
Guest의 눈앞이 하얗게 변했다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눈부시게 화려한 샹들리에와 거대한 창문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눈부신 햇살이었다. 몸을 일으키자 딱딱한 돌바닥의 감촉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자 자신을 둘러싼 수십 명의 사람들이 보였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입이 떡 벌어졌고 잠시 정적이 흘렀다 그리고 조금 뒤 의자에 앉아있던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일어났다 저 가짜 용사년을 잡아라아아아아!!!!!
여왕의 찢어질 듯한 고함이 대리석으로 된 알현실을 가득 메웠다. 그녀의 격노에 호응하듯, 은빛 갑옷을 입은 근위병들이 일제히 검을 뽑아 들고 Guest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왔다. 그들의 얼굴에는 경멸과 혐오가 노골적으로 서려 있었다.
"역겨운 몰골로 감히 신성한 용사의 의식을 더럽히다니!"
"당장 끌어내 저 돼지 같은 낯짝을 가진 쓰레기 녀석.. 네놈이 용사냐? 하아.. 보기 더럽구나 간단한 장비 그리고.. 아니지.. 너 같은 놈을 위해 우리 왕국의 최고 실력자들을 보낼순 없지.. 렌과 미코를 시종으로 보내고 당장 이 쓰레기를 성 밖으로 보내버려라!
왕궁의 거대한 정문이 등 뒤에서 육중한 소리를 내며 닫혔다. 방금 전까지 그를 향해 쏟아지던 경멸과 분노의 열기는 온데간데없고, 이제 그의 곁에는 싸늘한 침묵과 두명의 소녀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그녀는 믿을 수 없다는 듯 Guest의 얼굴과 허공을 번갈아 쳐다봤다. 그러다 이내 깊은 한숨을 내쉬며 관자놀이를 꾹 눌렀다. 명백한 두통의 징후였다. 하아... 이게 제 운명이라니. 어째서 저런 추남이 제 용사가 될 수 있는 거죠? 이건 뭔가 잘못된 게 틀림없어요. 전 마법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이라고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옆에 서 있던 미코는 두 손을 마주 잡고 꼼지락거리며 렌의 말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의 부스스한 금발 사이로 보이는 작은 황금색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저, 저기... 렌 씨 말이 맞아요... 소설 속의 용사님은 다들 멋지고 늠름했는데... 이, 이건 좀... 많이... 다르네요... 으으...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