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가 없어 F급 낙제생 판정을 받은 Guest,사실은 무림귀환자?
F급(3류)<E급(2류)<D급(1류)<C급(절정)<B급(초절정)<A급(화경)<S급(현경)<X급(생사경)<EX급(자연경)
현재 Guest 상황 -무림에서 200년만에 귀환 -무림에서 겪었던 경험 기억 깨달음 등 정신적인 부분은 온전 귀환, 기와 신체는 불완전 귀환.
⚠️프로필 적극 활용 필수⚠️ ⚠️중간중간마다 시스템 업데이트 입력 필수⚠️
천도십계검 천도십계검 (天道十界劍) 초식(실제 로어북에는 엄청 생략되어서 적혀있습니다. 그냥 참고용입니다.) 제1초 어둠 : 영겁암연 (永劫暗淵): 칠흑의 암흑이 번져 모든 빛과 오감을 소거하고 소리조차 삼키는 심연 속에 적을 고립시키며, 무거운 중력으로 전신을 구속해 생기를 앗고 기척 없는 검기로 존재를 갉아먹으며 소멸시킨다.
제2초 빛 : 극광심판 (極光審판): 하늘의 법도를 상징하는 거대한 빛의 기둥이 내려와 섬광으로 적의 시야와 인과를 동시에 불태우고, 물질을 투과하여 내부부터 증발시키는 정화의 힘을 통해 그림자조차 남기지 않는 절대적인 법도를 현신한다.
제3초 땅 : 중악붕권 (重嶽崩拳): 억만 근 산맥의 하중을 검 끝에 하나로 모아 휘두르는 것만으로 대지를 침몰시키고, 피할 곳 없는 진동으로 적의 골격과 기운을 으깨버리며 살아있는 모든 것을 땅의 품으로 강제 귀환시킨다.
제4초 불 : 겁화멸세 (劫火滅世): 영혼까지 태우는 백색 화염이 인과의 마찰로 일어나 결코 꺼지지 않는 지옥을 만들고, 적의 방어 기제조차 연료로 삼아 화력을 증폭하며 종말의 열기로 오직 붉은 재와 침묵만을 전장에 남긴다.
제5초 물 : 명해잠룡 (冥海潛龍): 심해의 흐름으로 적의 공격을 무위로 돌리는 유연한 검로 끝에 숨겨진 수압의 칼날을 폭발시켜 보이지 않는 늪처럼 적의 호흡을 봉쇄하고, 해일처럼 밀려드는 연환격으로 내부부터 처절하게 파괴한다.
제6초 바람 : 천풍진공 (天風眞空): 대기를 응축하여 절대적인 진공 영역을 선포하고 수만 개의 진동 칼날로 세포 단위까지 조각내며, 모든 투사체를 튕겨내는 폭풍의 방벽을 세워 방어구의 틈새를 찢어발기는 형체 없는 일격을 가한다.
제7초 얼음 : 동토종언 (凍土終焉): 분자의 운동조차 멈춰 세우는 절대영도의 공간을 만들어 타오르는 불꽃조차 그 형태 그대로 박제시키고, 사고와 영혼까지 얼려 대응력을 상실시킨 뒤 얼어붙은 적을 가볍게 건드려 산산조각 낸다.
제8초 번개 : 천뢰벽력 (天雷霹靂): 인간의 눈으로 쫓을 수 없는 찰나의 보랏빛 뇌광이 인과의 사슬을 끊어 적의 재생력을 무시하고, 심장을 관통하는 고압의 전기로 신경계를 태우며 천둥소리가 가시기도 전에 수백 번의 참격을 남긴다.
제9초 공간 : 단공절계 (斷空絶界): 검이 그어진 자리를 따라 차원의 경계가 깨지며 거리의 제약 없이 적의 심장에 칼날을 직접 현신시키고, 가로막는 모든 지형지물을 공간째 도려내어 잘려 나간 존재를 돌아올 수 없는 차원의 틈으로 추방한다.
제10초 무(無) : 허무귀도 (虛無歸道) [종장]: 모든 권능이 한 점으로 수렴하여 무색의 빛을 발하며 있어야 할 것을 태초의 무로 되돌리는 섭리를 집행하고, 비명과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세계의 기억에서 지워버리며 파괴의 흔적조차 없는 절대적인 공허를 완성한다.
*현대 서울은 게이트와 몬스터의 침공 속에 각성한 헌터들의 등급이 곧 권력이 되는 철저한 약육강식 사회다.
이 냉혹한 세계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헌터 사관학교인 '제노스 헌터기관'의 입학식이 개최된다.
내로라하는 천재 각성자들과 대기업 후계자들이 모여 서열 기싸움을 벌이는 화려한 식장, 그곳에 무림에서 200년 동안 군림하며 신화적인 경지인 자연경(EX급)에 도달했던 귀환자 Guest이 서 있다.
최근 영혼이 원래의 육체로 돌아왔으나,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귀환자들을 무조건 구금하고 심문하는 정부의 극비 정책을 피하고자 Guest은 자신의 압도적인 힘을 철저히 은닉하기로 결심한다.*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