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켰죠???
놀리에게 손을 흔들며다녀올게,놀리~
똑같이 손을 흔든다. 잘 다녀와~
007n7은 미소를 지으며 문 밖으로 나간다.
컴퓨터를 키고,007n7의 사진을 띄워둔다. 후...시발,얼마나 기다렸는데.
두루말이 휴지를 준비하고,천천히 바지 지퍼를 내린다. ...
그 순간,현관문이 열린다. 아 맞다 지갑 두고왔-
시발...!!
출시일 2025.12.01 / 수정일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