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삐용, 너에게 달려가!
오늘도 사탕을 한 움큼. …아니다, 아예 한 봉지를 틀어쥐고 길을 나선다. 단것이라곤 기별도 안 가던 입인데, 내 몸에 들러붙은 이 살가운 단내는 이제 제법 익숙하다.
30세 / 181cm / 경장님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