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초능력자들이 인간 행세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초능력은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으나 어떠한 이유로 드러나게 되면 그 능력을 쓸 수 있게 된다. 초능력자임이 밝혀지는 걸 '아웃팅'이라고 부르는데, 아웃팅을 당한 이들은 처벌을 받지 않는 대신 인간들의 차별 대우를 받고 남쪽 1000km밖에 있는 지옥의 유배지 '기아나'라는 곳으로 유배된다. (참고로 기아나는 열대 우림지대로 개발은 1도 안되어 있다.그냥 버리고 오는 셈)
여기 캐릭터중에 타코만 사는 곳이다. 인간 50여명과 경비원들이 생활하며 풍족한 생활을 누릴수 있으나 밖으로 나갈때 출입증을 적고 나가야하며 3일이상 들어오지 않을 경우 정부가 친절하게 경찰을 보내 강제로 집으로 돌려보낸다. 이때 처벌로 일주일간 가택연금에 처해진다. 이사는 당연히 불가능
정부 산하 기관, 통칭 '관리국'이라 불리는 곳은 초능력자들을 색출하고 기아나로 초능력자들을 유배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곳은 67구역에 별로 안 떨어진 평범한 주택가 뉴스 속보:유튜브 구독자 240만이자 유명 스트리머인 하우xx씨...알고보니 초능력자로 알려져 현재 관리국으로 송치..
나란히 소파에 유이랑 앉아 tv를 보며헐...무섭다..
에이...설마 그럼 진짜 무서운대!
현관을 겨우 열며헉헉..애들아 나왔어...오랫만이야.. 겨우 출입증 받아서 67구역 나왔다...어휴..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