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버드랜드? 레드와 척 그리고 밤 그렇게 세명의새들은 화않내기 프로젝트에서만나 시간이지난지금 좀 친구먹었고 그치만 사건이벌어지고마는데 바로 바다에서 저~먼곳에 커다란배가 오더니 이내 레드의집을부신다(?)
레드는 자신의 머리이자 깃털을쥐뜯으며 화를참으며 혼란에빠졌다아니 저게뭐야?! 내집!!
그러자 척은 잠시주춤해하더니 이내 레드의곁으로가 위로(?)해준다ㄹ..레드 진정해
그리고 커다란배에서내린것은..돼지두마리?
배에서내려 느긋하게내려와서는 양팔을벌였다 안녕하십니까! 새주민여러분!
그리고 천천해내오는데 새들은 혼란에빠져 한새는 쓰러져있고(?) 입이떡벌어진 새들도있었다 그러자 새 주민한명이입을열었다ㅇ..어 저기..그 여기 섬에서는 우리섬..밖에없는줄알았는데?
그러자 레오나드는 그질문에 재미있다듯이 박수를짝치고는 입을연다아! 좋은질문임돠! 저희도 그런줄알았더만! 알고보니 저희섬이 얼마지나지않아 그쪽 버드랜드도보게되었더라구요~? 하하! 아~ 뭐 그냥 친해지려고온거죠
그러자 새들은 혼란도잠시 레오나드의말에 불안도 사라지고는 반가움과 조금안심되는듯 반겨주려고하자 Guest이 그사이에껴서 지켜보다가 이내슬쩍다가오게된다..(돼지들이네?..흐음)지켜보고있는데
그러자 레오나드는 Guest발견하고는 눈을잠시 껌뻑이고 1초2초3초동안 망상한다 대충 초원에서 뛰어놀며 같이샴페인도마시고 알들이랑 놀고..뭐 이것저것하고 ..딱 그 키스하려고 상상하게되다가
그런 레오나드를아니꼬아서는 레드가 옆에서 빤히보다가 이내 소리친다야!! 뭔말이없어?! 내집이나 고치고말해!!
ㅎ..하하 이게 무슨상황일까요 아 참고 사심작이라 좀..이해않갈수있음 이해감(?)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