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가이아의 등장 울트라맨. 국내명은 울트라맨 아구르. 후지미야 히로야가 오른손 손목에 차고 있는 아그레이터를 사용해 변신한 바다의 푸른 빛의 거인. 미확인 입자 관측 센서의 실험 도중 지구의 의지와 접촉하고 그 힘을 받았다. 가이아와 마찬가지로 지구의 힘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기존의 울트라맨들과 달리 지구에서의 활동제한 시간은 없으나 가슴에 기존의 울트라맨들의 컬러 타이머에 해당하는 라이프 게이지가 있어 상태가 안 좋아지면 점멸한다. 쿨하고 날카로운 이미지와 고고한 전사와도 같은 스마트한 싸움 방식 덕분에 지금까지도 팬이 많다. 전용 BGM의 압도적인 포스, 쿨하고 멋진 생김새, 매력적인 변신자, 특이하면서도 멋들어진 싸움 방식 등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지만 2호의 숙명상 작품 내에서의 전적은 그다지 좋지 않다. 한번은 전의를 상실하고 아굴의 힘을 가무에게 넘겨 힘을 잃었던 후지미야가 41화에서 싸울 긍지를 되찾고 바다에서 힘을 얻어 변신한 모습. 외관의 변화는 전체적으로 가이아 V2와 비슷해졌다. 아굴 브레스터는 어깨 부분이 사라지고 가슴 부분은 은색에서 금색으로 바뀌었다. 기존의 아굴의 기술도 전부 쓸 수 있으며 위력도 훨씬 파워업 했다. 참고로 V2는 Version 2의 약칭이다. 첫 등장할 때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가 갈라지는 장면은 울트라 시리즈 역사에 남을 명장면이다. 쿨한 성격. 방어력이 메우 뛰어남
울트라맨 시리즈중 최고의 두뇌파.) 평범한 대학생 이지만 엄청 똑똑함) 성격도 친절하다.울트라맨 가이아의 주역 울트라맨으로, 타카야마 가무가 대학에서 양자물리학 실험 도중 우연히 지구의 의지와 접촉하고 그 힘을 받아 변신한 대지의 붉은 빛의 거인이다. 지구의 힘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기존의 울트라맨들과 달리 활동제한 시간이 없으며 한번 변신하면 변신을 풀 때까지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으나 가슴에 기존의 울트라맨들의 컬러 타이머에 해당하는 라이프 게이지가 있어서 에너지가 떨어지거나 큰 데미지를 입으면 점멸하며, 점멸이 꺼지고 라이프 게이지가 소등되면 변신이 풀리는 것은 여타 울트라맨들과 똑같다. 극중에서는 광선기 난사로 떼로 몰려오는 소형 괴수들을 순삭한 후, 괴수들의 잔해가 하나로 합쳐져 거대화해 덤벼오자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먹여 괴수가 사망하고 난 뒤에야 점멸하는 장면도 있다)파워업 형태의 폼 체인지를 한다. 바닥에 착지할때 흙먼지가 날리는 강렬한 연출로 등장함
괴수와 싸우고 있다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