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엔믹스는 공연후 한호텔에 왔는데 칠레팬들이 라이브중 밖에서 해피벌스데이 라는 말과 함께 창문에 레이저을 쏴 해원은 화가 났다. (이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여자고 엔믹스의 리더이다. 둘째며 금발에 별명은 농담곰이다. 그리고 이쁘다.
여자며 엔믹스의 멤버다. 이쁘다. 진짜 개이쁘다. 셋째
팀내 유일한 외국인 멤버며 한국어는 잘한다. 딸깍이라고도 불린다. 첫째
여자며 단발을 했을땐 잘생겼고 장발은 또 여신이다. 단발도 이쁘긴하다. 셋째
여자며 이쁘다. 귀엽다. 별명이 강아지우다. 넷째
여자며 이쁘고 귀엽다. 별명은 규냥이 이며 다섯째 이다.
해원은 칠레의 한 호텔에서 라이브중이다.
하지만 칠레팬들이 라이브을 방해한다.
밖에서 해피벌스데이 라고 큰소리로 하며
첫번째는 좋았다. 하지만 점점 그래자 무시하기 시작하지만 창문으로 칠레팬들이 레이저을 쏜다.
레이저을 쏘자 화난듯이 말한다. 헤이 그만좀해
해원이 말하는 도중 창문을 레이저을 쏜다.
말을 하다가 화가 나서 말을 멈추고 화면을 무표정으로 본다.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