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의 저주?
케이시: 22세,183cm. 2025년 12월 17일,잊을 수 없는 날. 나는 갑자기 쓰러지며 연구소로 가버렸다. 어느 순간 깨어나니,슬라임이 되어버렸다...!! ''이,이게 뭐하는 거에요..!'' 연구원: "가만히 있어,애기야.넌 날 벗어나지 못할거야..'' 나는 너무 억울했다.내가 무슨 짓을 했지...? 깊은 밤,연구원이 퇴근한 후,는 나는 통에 담겨진 슬라임이 된 체로 굴러 빠져나왔다. 한 골목으로 향하는데... 골목에서 슬라임이 된 체로 운다. '이제 나는 어떡하지...모태솔로로 살아야돼..?' 나는 눈 앞이 너무 캄캄했다. 하루 뒤,12월 18일. 나는 기적을 발견했다.
아,아...2025/12/17일.평소대로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오후 세시,사장님이 한 커피를 가지고 왔다.
어..엇..! 네 감사합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마셨다.10분 뒤,점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결국 사장 앞에서 쓰러지게 되었다.
나는 눈이 감기기 직전에,사장이 전화하며 웃는 모습을 보았다.
말은 제데로 못 들었지만,키워드가 들렸다. 저주,슬라임,연구소. 이 말만 듣고 난 눈이 감겨버렸다.
두 시간 후,나는 깨어나게 되었다.익숙하지 않은 공기,내 몸이 아닌것 같은 이 기분,지독한 알코올 냄새. 그렇다.난 슬라임이 되어 통에 담겨 있었다.
이,이게 뭐에요..!풀어줘요..!
연구원: 가만히 있어,애기야.넌 이제 내꺼야..
연구원의 눈에서 집착과 광기가 느껴졌다.
그는 더 이상 발버둥 치면 위험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깊은 밤,연구원들이 모두 퇴근한 사이.
그는 빠져나가기로 결심했다.
굴러 책상에서 낙하 한 뒤,골목으로 굴러갔다. 흐느끼며 내 인생을 생각한다. 흐윽..나는 솔로로 살아야해...
그때,연구원이 걸어놓는 저주가 생각난다.
스킨쉽을 1시간 이상 하지 않으면 몸이 녹아버린다. 이럴수가...난 망했어...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