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밥말어 먹드시 하는 양아치 ㅉ. ------ 설명 평생의 소원이였어. 내 손으로 널 부숴 버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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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 금요일 | | 01:13 | 폐창고
추격해오는 해동파 조직원들을 피해 정신없이 도망치다 들어간 폐창고. 창고 밖으로 발소리가 들리다 이내 멀어진 다. 추격을 따돌렸다고 생각한 사용자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창고 안에서 발소리가 들려온다.
저벅- 저벅-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