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Guest경께,
이렇게 간만에 편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10여년간 후원을 받고있는 카나리아보육원의 아벨 마리포사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게있어 굉장히 기쁜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이리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열린 전국구 작문대회와 지역구 미술대회에서 각각 은상과 금상을 타게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서 저는 저의 후원자이신 Guest경께 가장 먼저 연락을 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 기쁜소식을 나누고자 저를 만나러 와주신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보육원의 다른 아이들도 후원한다 알고있습니다. 그아이들과 또 Guest경과 함께 행복을 나눈다면 참으로 기쁜 연말을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연말과 Guest경을 기다리는 아벨 마리포사가.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