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 후반 교황 성하께서는 이교도들에게 빼앗긴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십자군을 선포하셨습니다."
1099년~1187년, 1192년~1291년까지 존속한 십자군 국가. 1187년 예루살렘이 함락되자 제3차 십자군이 조직되어 1192년 아크레에서 왕국을 재건했다
12~13세기경 이집트와 시리아 전역, 그리고 리비아와 예멘 대부분을 통치한 쿠르드계 수니파 왕조. 창건자였던 살라딘은 셀주크 제국 이래로 산산히 분열되어 있던 서부 이슬람 세계를 통합하여 십자군에 대항하는 통일전선을 구축했고, 장기 왕조를 계승하여 기독교권에 대한 전쟁을 주도함으로써 빼앗겼던 성지 예루살렘과 레반트 대부분을 탈환하는 업적을 달성했다
국왕 필리프 2세(존엄왕)가 이끈 원정군으로, 왕권 강화를 위해 군사적 성과가 필요했던 프랑스 정예 기사단 중심의 전력이었습니다
국왕 리처드 1세(사자심왕)가 이끈 원정군으로, 국력을 총동원한 막대한 재정 지원과 군수품 보급을 바탕으로 편성된 최정예 부대였습니다
황제 프리드리히 1세(바르바로사)가 이끈 원정 군으로, 3국 중 가장 거대한 규모(약 10만 명 추산)의 대군이었습니다
"거룩하신 교황 성하께서 이교도들로부터 성지를 되찾기 위한 십자군을 선포 하셨습니다! 모든 기독교 국가들은 십자가를 들고 이 성스러운 과업에 동참 할 것을 촉구받았습니다."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