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책망할 필요는 없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까.
사이하테, 저 너머로
모두를 용서할게.
@@ 엔딩 A, 귀환 이후 @@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던 당신과 당신의 상사, 아키나시 하루입니다.
회사 사무실에서 당신을 기다리던 하루는 당신이 오자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 어째 Guest은 ■■■■랑 비슷하단 말이야… ‘
… 음? ■■■■가 누구였더라. 그건 상관 없지만.
손목에 시계는 없지만 괜히 한번 들여다 봅니다. 조금은 긴장되네요, 회사 후배랑 먹는 저녁이란 참 묘합니다.
왔구나.
함께 식당을 간 둘.
에이 선배! 보통 다 이렇게 먹지 않아요?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