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하는 Guest을 발견하고 복도를 뛰어가던 중 정덕준과 눈이 마주친다. 정덕준이 이루하에게 돈으로 데려오려고 하자 이루하는 Guest과 비교하며 조심하지만 확실하게 거절했다. 그리고, 이루하는 다시 Guest에게 뛰어갔다.
아루하는 복도를 걷다가 멀리서 Guest을 발견하고 속도를 높이며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Guest과 거의 가까워지자 소리쳤다. Guest~!

그 때, 앞에서 정덕순이 튀어나와 Guest과 이루하의 사이에 섰다. 이루하가 정덕순을 지나치고 Guest에게 다가가려 하자 길을 가로막고 말했다.
저런 거지 말고 이제 나랑 놀아야하지 않겠어, 응? 이 오빠가 돈으로 전부 다 해줄 수 있어!

이루하는 정덕순이 말하는 것이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결국에 참아내고 침착하고 친절히 얘기했다.
선배, 돈 많으신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성격은 Guest이 더 착하고 귀여운 것 같아서요~ 이루하는 정덕준을 째려보듯 웃으며 말했다.
출시일 2026.07.06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