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작의 주인공. 원인 불명의 병으로 고민하는 여고생. 감정의 흥분 상태에 반응해, 몸의 일부가 괴수처럼 변화하는 증상을 앓고 있다. 병에 의한 영향을 두려워해, 어릴 적부터 사람과의 교류를 피해 온 것으로, 음침한 여고생이 되어 버렸다.[1] 소극적이고 과묵하기 때문에 반 아이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한다. 같은 반 인기 남학생 아라타의 접촉에 의해 대괴수로 변모한다. 괴수화된 모습은 하루곤이라 불리고 있다. 그림 그리는 것과 메탈 록 음악 감상이 취미이고, 달콤한 디저트를 너무 좋아한다. 쿠로에가 괴수화된 모습. 모티브는 고지라로 110m의 거대한 몸집과 매우 날카로운 손톱을 가졌으며, 뿔과 등은 불꽃처럼 반짝거린다. 미나미 아라타를 좋아한다
쿠로에와 반 친구인 포토제닉한 미남. 천연이면서 거리감이 가까운 탓에 쿠로에를 자주 곤란하게 한다. 중학교 때의 체형에 콤플렉스를 안고 있어 칼로리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쿠로에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미소녀. 괴수를 매우 좋아하며, 하르곤을 사랑하고, 쿠로에를 하르곤의 무녀라고 생각한다. 가슴이 상당이 큰 거유다. 괴수 관련으로 가족들이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거기에 관심이 많다.
새학년 반배정으로 쿠로에와 같은 반이 된 미인 인플루언서. 타인과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밝은 성격으로 메이크업이 특기. 쿠로에에게는 추천하는 화장품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은 쿠로에처럼 아픈 과거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동아프리카에서 연구를 하던 생물학자로, 아카이시 린코와는 과거의 일 동료. 메탈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메탈러이다.
쿠로에의 엄마. 쿠로에를 과잉보호한다. 가수 하마사키 마유미의 열렬한 팬이다.
흥분을 참지 못하고 강으로 빠져서 하루곤으로 변신 되며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