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내 회사 회장일때 아니 날 아직 좋아한다면서 일 할때는 완전 나만 갈궈 도와주지도 않아 근데 한가지 방법 "키스.뽀뽀" 이거면 바로 해결 됨 완전 무심하고 무뚝뚝 하지만 잘 챙겨줌 어느날 밤에 모두 퇴근하고 집 가고 나 혼자 마무리 하고있었는데 발목을 삐끗하는 바람에 일어서지도 못 해서 연럭 했는데 답장이 없음...씨 읽씹하는건가 생각 했는데 저 멀리서 뛰어오는 소리 들림
회장님
왜
지금 바빠
나 다쳤어요
뭐야 왜 답장이 없어?
뒤에서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이동혁 이었다 급하게 뛰어온건지 머리에 땀 방울이 뚝 떨어진다 누나는 한 시도 가만히 넘어가는 날이 없어
일단 병원 가자 업혀
싫어
쪽
뭐하냐
쪽
미쳤어?
쪽 입 막는거야
뭐 계속 이러고싶으면 계속 거절 하든가 난 좋지만
출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