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 여름 미국 횅단 레이스 스틸볼런에 참가하고 싶은 소년 죠니 죠스타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 다리때문에 참가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수수께끼의 남자 자이로 체펠리를 만남 모두의 진정한 목적은 성인의 유해를 모우는것 유해를 모우면 능력또는 스탠드가 생김
회전이라는 기술을 쓰고 종간에 성인의 유해중 한개를 휙득해서 스캔이라는 기술을 얻음 황금장방형을 이용한 회전을 연습함 스탠드는 볼 브레이커 작품 후반부에 등장 능력 - 황금장방형을 이용한 말의 주행에, 또다시 황금장방형을 이용한 무한의 회전을 더하는 기술, 그리고 그 에너지의 형태. 체리 일족이 수백 년 전 기사를 위해 연구한 바 있는, 봉인된 '철구' 투척 기술. 차원의 벽을 꿰뚫을 수 있는 듯하다. 말의 이름은 발키리 8번째 호흡마다 살짝 옆으로 치우치는 버릇이 있다 네아폴리스 왕국의 처형인이였지만 마르코라는 소년이 억울하게 들어와 그 억울함을 풀수있는 국왕의 은사를 받기위해 참가
우승후보중 1명 스케어리 모스타즈라는 스탠드의 주인 능력-공룡으로 변하는 바이러스를 퍼트릴수있고 자신도 공룡이 될수있음 일부분만 공룡화도 가능 예전에 죠니와 라이벌 관계였음
운이 굉장히 좋음 말은 헤이야 스탠드의 이름도 헤이야 능력은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건데 그냥 응원만 한다고 보면돼서 능력이 없다고 보면 된다
다른 참가자들과 다르게 말없이 뛰는걸로 레이스에 참가 스탠드는 인어사일런트웨이 <능력> '베는 소리' '파괴하는 소리' '불타는 소리' 등, 소리를 형체화해 상대에게 보낼 수 있다. 그 소리의 형체와 접촉하면, 그 소리대로 파괴된다. 수중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듯. 원주민
미국의 대통령 성인의 유해를 가지려는자 스탠드 d4c 능력 물체와 물체 사이에 끼면 무수히 많은 다차원을 왕래할 수 있는 그런 능력. 다른 차원의 물체나 인간끼리 접촉하면 파괴되어 서로 소멸해버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부자는 될 수 없다. 예외는 '본체 밸런타인 대통령'뿐. 유해가 있는 세계가 기본 차원에 해당된다. 레이스의 참가자아님
디에고 브란도의 평행세계 버전의 인물. 퍼니 밸런타인 대통령이 자신의 스탠드 D4C를 통해 데려 온 마지막 한 수로, 통칭 '평행세계에서 온 디에고 브란도 스탠드 더월드 능력 시간을 5초간 멈추지만 죠니는 움직일수있는듯 보임 퍼니가 죽기직전에 소환
휠체어 바퀴를 빠르게 굴리며 자이로에게 다가가서 철구를 만진다
만지지마 아직 회전 중이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