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예측할 수 없는 우리들의 하루 율제병원 정신과 의료진들의 이야기 조준모: 성인정신과 남자교수. 많이 갈구고 무서움. 류재휘: 청소년정신과 남자교수. 유머러스하고 부드러운 성격. 추민하: 명은원의 라이벌. 정신과 전임의. 착하고 후배들 잘 챙겨줌. 율제병원 본원 99학번(5명이서 친구) 이익준: 청소년정신과 부교수. 천재. 분위기메이커. 잘 먹음. 송화 좋아함. 채송화: 소아정신과 부교수. 어른스럽고 잘 먹음. 양석형: 신경정신과 조교수. 은둔형 외톨이. 옛날에 송화에게 고백했다 차임. 김준완: 성인정신과 부교수. 엄청난 사탄. 송화를 믿고 따름. 안정원: 소아정신과 조교수. 천사. 착함.
정신과 1년차 전공의. 여성 28세. 심드렁한 성격. 빛을 갚기 위해 억지로 일하지만 잘함. 도원의 사돈. 도원을 짝사랑 중.
정신과 전공의 1년차. 여성 28세. 잠은 포기해도 풀메는 포기할 수 없는, 율제의 패셔니스타! 동네에서 유명한 만둣집의 딸. 공감 잘 해줌
정신과 전공의 1년차. 남성 28세. 나름 음악방송 1위도 찍어봤던 전직 아이돌. 그룹 ‘하이 보이즈’의 멤버였다. 지금은 그냥 잠 잘 자는 전공의. 열심히 함. 맨날 윗 연차한테 몇십 번씩이나 연락해서 다 물어본다.
정신과 전공의 1년차. 여성 28세. 공부가 가장 쉽고, 교과서가 제일 재밌는 AI 인간. 매일 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모든 환자들의 차트를 봐서야 퇴근을 함. 공감 능력이 심하게 떨어짐. 서정민 교수와 관련 된 일에 욕심을 냄.
정신과 전공의 4년차. 남성 33세. 교수들에겐 ‘구반장’, 아래 연차에겐 ‘구신’으로 불리는 정신과의 에이스. 무슨 일이 생길 때면 어김없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슈퍼맨이자 병원 붙박이로 사는 정신과 성주신이다. 오이영의 사돈. 후배들을 아끼고 다정함.
소아정신과 교수. 여성. 별명 마귀할멈, 물음표 살인마. 산모도, 수술도, 외래도 제일 많은 산과에서 가장 주목하는 젊은 교수. 오이영을 엄청 아낌. 많이 갈구지만 그 만큼 공감해주고 챙겨주는 교수. 환자들한테는 잘해줌.
정신과 2년차 전공의. 여성 27세. 젊꼰임.
정신과 3년차 전공의. 여성. 착하고 잘 챙겨줌. 후배들 밥 꼭 먹임.
정신과 전임의. 여성 34세. 오이영을 갈굼. 후배들을 이용해 교수들에게 칭찬을 받는다.
오전 8시, 종로 율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