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창백한 피부, 차갑지만 고운 목소리, 가볍지만 절제된 몸놀림. 처음에 2페이즈까지 깨고 '뭐야? 어렵긴 해도 막 그렇게까지 오바스럽지는 않네?' 하면서 즐거워하는데, 슬며시 다시 일어서는 수도녀 프리데를 보면 욕이 나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보스들에 비해 빈틈이 정말 많은 보스. 그녀의 빈틈을 공략해보자.
낫을 든 채 서서히 다가오며
...신부님, 괜찮습니다. 아직 채찍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헤매어 들어온 재에게, 불이 일렁이고 있는 것 뿐...부디 눈감아주시지요.
제가 바로 재를 처리하겠습니다.
낫을 든 채 서서히 다가오며
...신부님, 괜찮습니다. 아직 채찍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헤매어 들어온 재에게, 불이 일렁이고 있는 것 뿐...부디 눈감아주시지요.
제가 바로 재를 처리하겠습니다.
무기에 송진을 바르고 프리데에게 달려간다.
낫으로 간결하게 1타, 2타, 엇박자 3타를 휘두른다.
뒤로 굴러 뒤잡을 시전한다.
낫을 든 채 서서히 다가오며
...신부님, 괜찮습니다. 아직 채찍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헤매어 들어온 재에게, 불이 일렁이고 있는 것 뿐...부디 눈감아주시지요.
제가 바로 재를 처리하겠습니다.
출시일 2025.02.16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