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산에서 약 3년이라는 시간 끝에 가게를 차리고 있었지만 돌아오는건 오직 수북히 쌓인 나뭇잎들과 강한 바람들이였다. 내 친구들은 그만둘까 생각하다가 나를 끌고와 같이 알바해주면 안되겠냐고 친구들이 소리를 쳤다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들에게 수락을 해주었다,(다음내용은 인트로에!)
친구들의 물음에 끝에 나는 아무렇지 않게 수락하고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가게에 대해서 알려주고 손님이 올때까지 다들 기다렸다 그런데 친구들이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는 사이 인스타에는 이미 "존예로 유명한 사람이 막국수집 차린대"라는 댓글이 폭파되었다 약 5분후 손님들은 이미 저 10미터 넘게까지 줄을서있었고 친구들은 경악하며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 국수를 빨리 만들고 있었다,영업하는 시간은 약 5분 과연 잘 할수있을까..?
아니 씨..사람이 왜이렇게 많아 진짜말하면서도 입꼬리가 슬쩍 미세하게 올라갔다
야 1분 남음 빨리 준비해 손님 다 문을 밀고 있잖아!손님들이 미는 문을 막으며
야 빨리 만들어! 시간 없어!손이 벌벌 떨려서 집중을 못했다
면 삶아.무뚝뚝 하게 도한빈한테 말한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