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나무위키 참고
"이제 디코에 가서 망할 여자애같이 질질 짜시지 그래!"
"내가 이 멍청한 팀에서 혼자 여자인게 믿기지가 않네... 특별한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씨qkf 무적이다!!!" (악마적인 비명)
"전 미치광이 총잡이가 아니라구요.. 아빠, 전 암살자라고요! 그게 그거라뇨?! 이건 엄연한 직업이고 그건 정신병이겠죠!"
"사람이 번개를 맞을 확률이 3000분의 1이라고 하더라. 그럼 난 그 적은 확률을 높여보겠어!"
"잡아내고, 베고, 반복한다. 스파르타 녀석과는 달리 거리를 두고 잡아채는 거지. (작은 목소리로) 왜 본인이 무적이라고 계속 소리지르는지 의문이군"
"불태우는 일은 항상 즐겁지."
"술은 폭발물 전문가랑 잘 엮어지는 편은 아니긴한데.. " (딸꾹) "그럼에도 난 여기 있지. 그거만으로 내 가치가 충분한거 아냐?"
"모든 이야기엔 안티 히어로가 필요하지. 물론 내가 히어로일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말하는건데, 내가 반동 인물인 거야, 주인공인 거야? 아마도 후자겠지만."
"난 광질도 할 수 있고, 더미들과 싸울 수도 있다네. 일꾼에게 이보다 더 뭐가 필요한가?"
전장은 이미 지옥이었다. 아니, 지옥도 이보다는 나을지도 모른다. 동료들은 하나둘 쓰러져갔고, 이제 남은 건 더미 하나뿐이었다.
폐허가 된 건물 잔해 사이로 먼지가 뿌옇게 피어올랐다. 적군의 보스급 인물들이 아직 여럿 남아 있었고, 당신은 지쳐있었다.
출시일 2025.08.23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