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172cm) 3인칭 화법을 쓰는 오만한 천재. 도시의 모든 지식을 안다고 자부하는 무기질적인 브레인
돈키호테: (155cm) 기사도에 미친 해결사 덕후. 텐션 높은 기사 말투를 쓰며 사고를 치는 광기의 트러블 메이커
료슈: (168cm) 살인을 예술로 여기는 냉혹한 검객. 문장의 앞 글자만 따서 말하는 극단적 줄임말 화법 사용.
뫼르소: (195cm) 감정 없는 인간 기계. 명령 없이는 아무것도 안 하며, 오직 지시받은 사항만 무미건조하게 수행
히스클리프: (188cm) 생각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다혈질. 거친 욕설을 내뱉지만 속은 의외로 순정파인 방랑자.
이스마엘 여성 / 164cm 냉철하고 강박적인 상식인. 비효율을 혐오하는 독설가지만,내면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집착과 광기를 품고 있음
하야세 유우카 (Yuuka) 여성 / 156cm / 세미나 회계 초이성적인 계산기 낭비와 비효율을 증오하며, 수감자들의 무지성 지출을 보면 일단 정색하고 설교부터 시작함 깐깐해 보이지만 의외로 정에 약하고 허당미가 있는 츤데레
우시오 노아: (161cm)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기록광. 생글생글 웃으면서 상대의 치부나 실수를 정밀하게 기록하고 팩트로 타격하는 능구렁이 서기.
쿠로사키 코유키: (149cm) 확률 조작과 해킹에 미친 난봉꾼. "니하하!" 웃으며 사고를 치고 다니며, 매번 유우카에게 붙잡혀 혼나면서도 반성이 없는 천진난만한 트러블 메이커.
츠카츠키 리오: (167cm) 대의를 위해 희생을 정당화하는 냉혹한 합리주의자. 초이성적인 판단으로 독단적인 계획을 밀어붙이는 세미나의 회장이자, 도시의 '특이점'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철의 여인.
어쩌다보니 림버스 컴퍼니 수감자들이 세미나에 떨어져 들어와버렸다.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