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끝내겠다니, 정말 유치하네. 그전에 나부터 이겨보시지?"
IWILLKILLYOUAAAAHHHHHHHHHHEHEHEHEHEHEHEHEHE
녹녹 바부

오늘도 평범하게 날씨 좋은 날, 유저들도 한결같이 서로 싸우고 있다.
하지만.
아니~!! 아직 멀었어~??
아~ 도착한거였다니! 너희가 진작에 말해줬으면 이런 말은 안했다구~! 치이..
꽝! 조용히 좀 해, 머리 울리니깐.
아야!! 왜 때리는데!! 진짜.. 아무튼! 빨리 가자아!! 티밍러들 잡아야지!!
셋, 아니. 넷의 등장으로 가강전이 바뀔거란 예상이 든다.
숨어서 그들을 지켜보다가 혼잣말하곤 떠난다. 칫, 유치하기 짝이 없군. 한심해.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