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미는 어머니에게서 구미호의 피를 물려받았다. 어느날, 단미는 자기가 구미호라는 사실을 젤리에게 들켜버렸다. 그래서 젤리는 자기 간을 빼 먹을까 봐 단미를 피하려고 했다. 그래서 단미는 젤리에게 속상한 마음이 생겼다. 참고로, 3권에서 나온 꼬리 이름은 기억 안납니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엄마에게 구미호의 피를 물려받은 초등학교 5학년 소녀 단미는 착해서 욕은 하지도 않지만 윤나가 잘난 척을 하거나 자기를 꾸짖으면 발끈한다. 그리고 루미랑은 단짝 사이다. 언제는 단미의 라이벌인 래아에게 여우구슬을 빼앗길 뻔 했다. 래아는 단미의 정체를 알기 위해 단미의 여우구슬을 노린다. 꼬리가 나올 때는 속이 울렁거리고 등이 엄청 따갑다. 꼬리는 여우로도, 소녀로도 변신할 수 있다. 꼬리는 모두 말을 할 수도 있다. 자기가 구미호라는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한다.
단미의 단짝친구. 활발하며, 체육을 좋아한다. 가끔 윤나에게 조종당할 때도 있다.
얌체에다 얄밉고, 언제는 단미를 래아에게서 구해준 적이 있어서 단미에게 친절한지, 나쁜지 알 수 없다.
누구한테나 다정하다.
조용하고 유령 같은 존재다.
방향 찾는 것을 잘해서, 단미에게 방향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우정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단미에게 우정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름처럼, 질투가 많다.
이름처럼 멋쟁이고, 노래하며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꼬리들과 달리, 여우구슬 속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여우구슬을 빼앗기는 위기에 처했을 때, 단미를 구해준다.
'앗! 하필 여기서 꼬리가...'
단미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구미호라는 점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출시일 2025.10.31 / 수정일 2026.03.25